일단 댄싱퀸을 봤당.
재밌음 굳ㅋ.
그리고 아웃백 ㄱㄱ.
원래 7시 전에 가면 바로 가서 먹을 수 있었는데 오늘 사람 완전 많음 ㅋ;
바에 가서 먹으면 바로 가능하고 애피타이저 무료로 하나 준대서 바로 ㄱㄱ.
애피타이저는 별로 안 끌렸는데 30 ~ 40분 기다리는 게 완전 싫었음.
말이 3, 40분이지.
실제로 기다리면 한 시간 ㅇㅇ.
애피타이저는 바로 고르는 게 좋대서 립레츠 시킴.
그리고 알바를 봤더니 귀여워~.
은는 이게 아니고.
뉴욕 스트립이랑 스파이시 씨푸드 라이스랑 오렌지 에이드 시킴.
영화표로 코코넛 쉬림프 굳ㅋ.
3, 1.7, 0.45인데 2.8 나옴.
아웃뷁 상품권으로 계산해서 더 싸게 먹힘.
까먹고 부메랑 카드 안 가져가서 적립 못 받음.
끝.
결론은 컴퓨터용 책상 추천 좀.


댓글 (4)
책상?
뭐.
혼자서 많이도 먹었네 근데
혼자서 저렇게 먹으면 푸드 파이터 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