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직영점을 찾아서 버스타고 갔음


교품증을 들고 찾아갔는데


물어보기만 하고


애생퀴들이 응대를 안해


2놈은 놀고 한놈만 내 앞에 손님 응대를 해


뭐 이런놈이 있나 싶었지


그러다가 다른 직원와서 응대를 해


교품을 다른말로 하더라 착화머시기?


모르겠어 기억도 안나


애 생퀴가 대리점에 재고가 없어서 신청해서


2틀뒤에 받을 수 있데


뭐 난 아직 사용도 안해본 폰이니 2틀정도야 괜찮다고 했어


그러니까 막 뭐 하더니 애생퀴가 초짜라 그런가


신청을 할줄 몰라


그래서 다른사람 한테 막 물어보더니


그놈이 그냥 대리점 물건 주래


이 개생퀴가 물건이 있는데 왜안줘 - _ -


그냥 전신보호필름 31,000날린것 때문에 짜증이라


그냥 뒀어...


그래서 줄려고 하니까


lg서비스센터 직원이 나에게 무조건 교품받을때 3만번 이후로 받으래


보장을 못한데 그전꺼는


그래서 그거 시리얼번호좀 볼수 있나여? 하니까


2만번대인거야


그래서 lg직원 이야기를 하니까


애가 창고에서 또 꺼내기 귀찮았는지


전대 다른 직영점을 가라네


그래서 나왔지


그래서 전대 골목에 다른 직영점이 있더라고 작고 귀엽더라고 가게가


뭐 거기가서 말하고 하니 일사천리로 해주네,,


확인도 다 해주고


그런데 웃긴건 ㅋㅋㅋ


새것 q2 배터리 2개 다 오링이 난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기존 배터리를 껴서 확인하고 번호 입력해주더라,


암튼 그게 좀 웃기긴 했는데


거기 실장인것 같아보이던데


친절하고 잘 말해주더라


5만번대 제품이었궁 ㅇㅇ


다시 고장나면 교품증 끊어올필요없이 그냥 가져오라는데


좀 믿음이 갔음


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