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야함
메모리복구 해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뭔지도 모름
대충 감으로 느껴보니 센터가라는거 같은데 갈 시간이 없음
저때 나가서 일 끝나면 저녁임
사실 전화번호야 다시 만들어가면 되는데
몇 분 전화번호가 마음에 걸려서 그런다.
지금 정신이 몽롱해서 기억도 잘안나지만 말이야.
카톡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되는데 안하거나 2G인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서
수 많은 쓸데없는 번호들 주에 진짜 잊고 싶지않은 번호 몇개가 섞여있을까봐 이 난리인것임
일단 자야겠다. 내일 일어나서 생각해봐지.
내일 또 일하다보면 아무래도 상관없어지려나
댓글 (1)
그리고 설벅은 자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