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의실 옆에 음식점이 있고 그 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이빨닦으면서 지나간다고 음식점 사장이 화장실로 쫓아와서 뭐라 그럼
나 : 시발 왜 이빨닦으면 안돼요?
사장 : 위생상 좋지 않아요
나 : 내 이빨이 더러움?
사장 : 그게 아니라 보기 안좋고 외국인들도 자주 오는데 자꾸 항의가 들어와요
나 : 그럼 유리에 필름을 붙이세요
사장 : 그럴 순 없어요
나 : 그럼 어쩌라고요
사장 : 이빨닦지 마셈
나 : 미친새끼 아님?
사장 : 씨발새끼야
이러면서 존나 어이없이 욕처먹음
칫솔도 밥맛떨어지니깐 케이스에 넣고 화장실로 가져가서 닦으란다
저 개새끼 똥이라도 뿌려버려야지

댓글 (5)
어처구니가 없네여 ㄷㄷ
그게 복수임 거기서 먹는새끼 꽤 많음
십덕넷 레벨 보여주면 기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