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워, ㅇㅇ
난입해서 끼워달라고 해라
과연 싸우는걸까? 몸의 대화를 진솔하게 나누는 중이 아닐까?
서로의 몸 구석구석을 탐방하듯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새로운 구역의 아름다운 자태를 맛본 역사의 탐험가처럼
그렇게 윗집의 부부는 매일매일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내고있는것이 아닐까?
솔직히 맨날 십덕들과 소리없는 대화를 나누는 늬들보다
직접 살을 맞대고 싸우는 애들을 더 낳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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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해서 끼워달라고 해라
과연 싸우는걸까? 몸의 대화를 진솔하게 나누는 중이 아닐까?
서로의 몸 구석구석을 탐방하듯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처럼
새로운 구역의 아름다운 자태를 맛본 역사의 탐험가처럼
그렇게 윗집의 부부는 매일매일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내고있는것이 아닐까?
솔직히 맨날 십덕들과 소리없는 대화를 나누는 늬들보다
직접 살을 맞대고 싸우는 애들을 더 낳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