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갤2 아니면 안 산대.


번호도 바뀌면 안 되고.


번호는 바뀌면 안 되고.


스크길래 명의 사서 하려고 했다?


원번호가 스크길래 ㅇㅇ.


근데 당장 신청해야 한대.


찾아보고 있는데 계속 보채더라.


프라다 어떠냐니까 싫다고 하고.


그냥 자기 동네 대리점 간대.


그러고 말았어.


친한 친구가 아니라서 ㅇㅇ.


그냥 호갱 되라고 냅둠 ㅇㅇ.



이게 한 5일? 전.


오늘 갑자기 대화가 옴.


갑자기 옵티이 산다곸ㅋㅋㅋ.


세티즌 믿을만하냐고.


ㅇㅇ.


링크 주는데 비싸.


그리고 신규옄.


신규 사고 쓰던 건 알아서 해지하면 되냐고.


니 번호 바뀌면 안 된대매?


그러니까 아, 바뀜?


요러고 있네.


알랔 번이 보여줬다?


요금제가 62부터 시작하더라.


그거가지고 또 태클.


32쓰면 안 됨?


그러면 폰값이 올라감.


폰값 올라가고 요금제 싼 게 나은 것 같은데 이러고.


결국 설득 ㅇㅋ.


폰 하루 못 쓴다니까 또 그럼 안 된대.


그냥 대리점 가겠대.


그래서 내가 같은 요금제 써도 대리점 가면 요금이 2~3만 원 차이난다니까 또 솔깃함.


그러다 결국 신청한다.


61만 원이던데 일반인들은 몇만 원 차이 없잖아 ㅇㅇ.


내가 또 하루 못 쓴다니까 괜찮다고 으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