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북 버리고 어머니 성님이 주신 컴터나 쓸까...?
집에 보니까 랜선이 5미터짤이 있더라고...
울집 컴보다 더 좋더라고?
소음 나는거만 빼면 뭐...
보드가 사타도 되는게 좀 신기했음.. ㅋㅋㅋ
ide, 사타 지원에
칩셋에 방열판에 팬이 조그만하게 들어가있고(이거땜에 졸라 시끄럽긴 함.. 꺼버리는게 나을것 같기도 함..)
온도도 졸라 낮은듯...
30도 안팍에서 놀고...
전면에 쿨러 하나 달아도 될것 같고...
바이오스 전압에 팬속도 뜨면서 나오는것도 신기했고...
당시 고급보드였을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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