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고야마 요시히로 원자력대책과장은 전날 "냉각수를 주입해도 효과가 없다면 냉온정지 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면서 도쿄전력 담당자에 정보 제공을 요구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도쿄전력 관계자는 "온도계 표시 불량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냉온정지 상태는 유지되고 있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