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다시 드가고

 

따로 교육기관에서 지금 4달 째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있는데

 

나름 컴공과 출신들 다듬어주는 그런 고급과정이거든

 

 

IT강국이다 뭐다 개지랄 떨지만 이런식으로 가면 평생 마소나 오라클사의 노예로 살 수 밖에 없음

 

 

 

이 병신집단은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주입식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툴로 코딩하는거만 가르쳐줌

 

물론 학교도 마찬가지

 

 

기껏 나와봐야 프레임워크정도의 창의성이고

 

 

프로그래머로 취직해봐야 정부기관이나 대기업 관리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 만드는 개노가다만 함

 

창업은 아오안이고, 수익모델이 아직 많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그냥 잘라버림

 

 

 

어쨌든 이런 쓰레기 주입식교육은 어서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데 그렇게 배우고 가르치는 것 밖에 모르는 새끼들이 자꾸 양성되니

 

답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