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갔는데,

너무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왠지 빡치더라.

무표정하고 퉁명스럽게 대했더니 더 친절한 설명을 해주던데,

유치원생이 된 기분이었음.

 

마음속으로 '얼른 명변이나 해주세요' 하니까,

 

그년이 더 시간잡아끌더라는??

 

무려 한시간동안 명변 강좌를 들었음..

 

 

아오아오.. 빻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