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갔는데,
너무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왠지 빡치더라.
무표정하고 퉁명스럽게 대했더니 더 친절한 설명을 해주던데,
유치원생이 된 기분이었음.
마음속으로 '얼른 명변이나 해주세요' 하니까,
그년이 더 시간잡아끌더라는??
무려 한시간동안 명변 강좌를 들었음..
아오아오.. 빻쳐 ㅠㅠ
플라자 갔는데,
너무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왠지 빡치더라.
무표정하고 퉁명스럽게 대했더니 더 친절한 설명을 해주던데,
유치원생이 된 기분이었음.
마음속으로 '얼른 명변이나 해주세요' 하니까,
그년이 더 시간잡아끌더라는??
무려 한시간동안 명변 강좌를 들었음..
아오아오.. 빻쳐 ㅠㅠ
댓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 왠지 브레인에 나온 윤지혜 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