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짜르고 나니까 한쪽이 긴거같아서
한번 더 가서 짜르다 보니깐 또 병신같길래 (아마 문제점은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였는듯)
가위로 반삭했음 한 1~2cm 되는듯
미용사가 병신이 아니라 내가 병신이였기에 억울함을 호소 할수 없음
월요일부터 짜르고 나니까 한쪽이 긴거같아서
한번 더 가서 짜르다 보니깐 또 병신같길래 (아마 문제점은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였는듯)
가위로 반삭했음 한 1~2cm 되는듯
미용사가 병신이 아니라 내가 병신이였기에 억울함을 호소 할수 없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