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를 하면서 담배를 피는게 최고긴 한데

 

화장실이 존나 추워서 창문을 막아버려 담배피면 토끼굴돼 밖에서 피고 들온담에 해야 돼

 

 

근데 몸이 적응이 됐는지 밖에서 담배만 피면 졸라 응가가 급해짐

 

 

거의 터지기 직전까지 몰고간담에 화장실 뛰어가 터뜨리는데

 

 

문제는 화장실문이 가끔 고장나서 안열림

 

 

아 방금 그랬는데 진짜 뒤질뻔했다 문고리 망치로 부수고 들어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