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가다 사먹으면 되지 뭘 바리바리 쌀려고 그래 엄마가...

미치겠네

뭔 그런걸 무겁게시리...

아빠는 계속 등산화 타령만 하고있고

뭘 그리 걱정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