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전기기 제조업체(그 두곳중 한곳)
-추천을 받기는 했는데, 경쟁률은 모르긴 몰라도 5:1 정도 된 모양;;;
-자력으로 면접 뚫고 오퍼 받고 지금 입사 대기중(26일 입사)
-전공일치도 약 85% (메카트로닉스 분야, 실무는 비슷한데 대분류가 다름)
-위치는 인서울 막차(안양천에 바로 붙어있음)
-신생 사업부(작년8월), 신생 부서(작년12월??!!), 최초신입예정(!!!!?!?!??!?)
-연봉은... 동종 업계 중상위권 수준?
-3년차 연구원 오퍼
-출근은 있는데 퇴근은 없음
2. 외국 자동차 완성차 업체
-이건 걍 교수님빨... 교수님이 걍 너 가서 일해라 이러심
-면접때 Do The Creep... 교수님 얼굴 민망해서 못보겠음
-면접 대기실에서 갑자기 연구소 상무님이 호출해서 불려가서 까이고옴("영어점수가 웰케 트레쉬냐! 내 책상위에 토익 800점 올려놔" 실제로 이러심)
-120% 인맥빨로 거의 낙하산 수준 인사, 3월초 입사
-전공일치도 약 50% (기계설계분야, 애초에 설계 툴 사용 특화-경력3년-로 뽑힘 주구장창 그짓만 할듯)
-위치는 마계 한 복판
-전통있고 뿌리깊은 부서, 내가 할일은 그냥 말잘듣고 시키는일 잘하는 것 뿐
-연봉은... 동종 업계 중하위권 수준 이긴 한데, 경쟁 업체가 그냥 동종 업계고 뭐고 돈 제일 많이 주는 그 회사라 거기 아님 연봉 따지는건 사실 무의미...
-3년차 연구원 오퍼 + 경력 약간 처주기는 할듯(얼마나 처줄지는 미정)
-출퇴근 있음
본봉차이는 몇백단윈데, 성과금 끼면 조금 더 벌어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그래서 돈은 별 신경 안쓰기로 함
1가면 좆빠지게 배우면서 시스템 잡는거고 (그리고 팽?)
2가면 설계직 공무원 되는거임
고믾이 많다...
댓글 (3)
ㄴㄴ;;; 걍 어찌보면 둘다 운빨이라 가서 한두해만에 능력없다고 쫒겨나지는 않을까 그게 걱정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