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근데 저기 전선 하고 수도 지나가는 벽인데 시공업자들 도면 보고 뚫는거겠지???


여기 원룸 터치나 이런거 전혀 없고 진짜 살기 편하고 값도 싸서 이사가는게 참 아쉬운데...

(방은 좀 작고, 에어컨 개별, 중앙난방, 월35에 전부 포함)


물론 더 싼방 찾으라면 얼마든지 찾을수는 있는데 난 참 여기가 좋더라


근데 다 좋은데 관리인으로 있는 아줌마가 좀 무신경하다고 해야되나??


무신경한게 좋을때가 통상 많은데...



건물 공사나 이런거 할때도 졸라 무심하고 싀크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꺼 아니니까 자기는 책임질일 없다 약간 그런마인드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년 살던 집 이사갈라치니까 좀 아쉽기도 하고 오만감이 교차한다


이사갈 집은 단기라... 집값을 20만원 더줘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