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타운이 있는데 거기 앞에 어슬렁 거리면 어떤 외쿡 사람이 삼마넌?? 이러면서 재워줌
하루종일은 20인가 30 아닙미깡
이 글을 보고 찾아간 30대 이 모 씨는 신안 앞바다에서 목 없는 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이들보다 보름 먼저 신안으로 글려간 최모씨는 염전에서 노예생활을 하다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4)
하루종일은 20인가 30 아닙미깡
이 글을 보고 찾아간 30대 이 모 씨는 신안 앞바다에서 목 없는 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이들보다 보름 먼저 신안으로 글려간 최모씨는 염전에서 노예생활을 하다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