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는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았는지 불만 투성이였더라는..

 

 

이전에 내가 무슨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개의치 않아하시고,

 

다 용서해주고, 오히려 안부를 물어보시더라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처음처럼 사랑을 내리 퍼부어주시는 부모님을 보니

 

내가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만가지 생각이 든다..@@

 

 

아버지가 부엌에서 나 먹으라고 삼겹살 구워주시는데, 짠한 느낌이 들어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