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어라

나도 씻으러가야지


근데 그 궁무릐사건은 대체 무엇이야

애엄마가 애얼굴 그렇게되서 속이 뒤집어지겠는건 알겠는데


다 정신나간듯


식당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던 애새끼도

그걸 그냥 방치하고 뜨거운거 떠오라고 했던? 부모도

애가 아프다고 소리를 질러대는데 그걸 모르는 척하고(혹은 못듣고) 도망간(혹은 그냥 간) 아줌마도

여동생 옹호하는 애삼촌도

지엄마 옹호하는 아들래미도


여기 정신병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