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던 바리깡은 진즉에 고장나서
가위랑 빗을 이용해서 잘라줬음...
목욕도 싹 시키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양새가 보기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개는 피곤해서 골아떨어졌음.
나도 피곤=ㅅ=;
바리깡을 사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