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고 보니 틈새라면을 먹고 있음
진짜 내일 내내 똥꼬가 화형에 처해질거란 걸 알면서도 이럴 수 밖에 없는 건
불나방의 그 심정과 같지 않을까 한다
한번 맛본 똥꼬의 쓰라림.
마치 마스터베이션의 그것과 다르지않지.
한번 맛보면 다음에또 마력에 이끌려 다시 찾게되는 맛~
크으!
불나방을 이해할 나이가 되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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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본 똥꼬의 쓰라림.
마치 마스터베이션의 그것과 다르지않지.
한번 맛보면 다음에또 마력에 이끌려 다시 찾게되는 맛~
크으!
불나방을 이해할 나이가 되셧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