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카가 가지고 놀다가 요금폭탄 맞은 기억이 불현듯 떠오름.. --;; 대략 13만원 이었던가..
진짜 어이없고 열받았는데 결국다냄;;;
이번에 SKT랑 KT에서 5월부터 실시한다는데,, 진작에 하지... 그래도 안하는 유플러스보다 낫기는 하다만..
데이터통화료 상한제 생기면 그나마 안심이 될 것 같긴함. 최대 데이터통화료 요금이 15만원 이라고하니..
근데 유플러스는 왜 안하는건지? 커버리지는 완전 신경쓰면서 요금폭탄 맞던지 말던지인가;; 진짜 LTE폰 쓰기 싫다.. 쩝..

댓글 (4)
자기 불찰이지 무슨.. 억울하게 나간것도 아니고 다 쓴거니 조카를 족쳐 ㅇㅇ
15만원이면 이미 요금폭탄수준을 넘은거아님? 적어도 3~5만원에서 하면되지
저거 2005년부터 있었는뎅
13만원이면 요금폭탄이 아니라 정상적인 금액이잖아 기본료+15만원이 요금 상한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