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머니 저 자전거 왔습니다요
event 2012-03-11 13:22:54visibility 조회 275
받고나서 한 20km 밖에 안탔는데
등짝, 손목, 팔, 어깨, 목
안아픈곳이 없네요.
궁디뼈도 멍든것같고요 ㅋㅋ
잘나가긴 잘나가는데,
확실히 철티비보단 운동이 안됩니다.
받고나서 한 20km 밖에 안탔는데
등짝, 손목, 팔, 어깨, 목
안아픈곳이 없네요.
궁디뼈도 멍든것같고요 ㅋㅋ
잘나가긴 잘나가는데,
확실히 철티비보단 운동이 안됩니다.
댓글 (22)
저런건 얼마쯤 하냐?
프라다 3.0 출고가 정도?
저건 받자마자 찍었는데 안장은 일단 수평 맞췄고요,
안장을 좀 낮출까요? 아니면 핸들바를 좀 올릴까요...?
그래서 통증이 그렇게 심하게 왔나..
몸에 안맞으면 많이 아픔 ㅇㅇ
앉았을때 발끝이 약간 바닥에 닿는정도. ㅇㅇ
발끝은 살짝 닿는데,
로드 포지션이 원래 그런갑다 해서 걍 타긴했는데
일단 안장도 조절해봐야 겠네요
캄사합니다
그럼 나 진짜 미쳐버림
에포카네..
저거 포크 카본 아닌거 같은데 1년안에 고자될듯
포크 카본 아니에요? 짭인가
알카본에 소라셋인듯 요새 이런거 얼마나함? 옛날엔 40대면 샀던거 같은데
89.9인데 75줬어요.
작년엔 더 싸던데 걍 미친듯이 오르네요
헐 존나 비싸네. 요새 소라는 존나 좋아졌나 그냥 물가만 오른건가..
가격만 계속 오르는듯 ;
저거 딱 보기에도 뽕알 존나 아프게 생겼는데. 핸들바랑 안장이랑 너무 돌격각도 아님?
안장은 일단 수평 맞춰놨는데
그럼 핸들바를 좀 더 올릴까요
어제 이틀째 탔는데 날개뼈랑 어깨가 쑤셔서 죽겠더만요
장거리 타려면 뽕알이랑 상체랑 부하가 비슷하게 가는게 이상적이던가.. 오래돼서 생각은 안나는데 뽕알 안아프고 상체만 아프면
뽕알쪽에 부하를 더 주는게 맞음
글쿠나.
궁디뼈도 안자에 바로 닿아서 좀 아프긴한데
샵에 또 가서 맞춰야겠네요
ㅇㅇ 샵가면 알아서 맞춰줄듯. 근데 에포카 프렘이 원리 저렇게 포크끼우는쪽이 올라가는거였던가 요샌 저게 유행인가
저거땜에 핸들바를 저렇게 달아야 하는건가 모르겠네
다른회사것도 거진 비슷하네요 포크부분이
우와
그분 자갤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