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매일 쓰시면서 나한테도 써보라고 하셨었는데

 

난 진짜 내 똥꼬를 물로씻는다는게 이상해서 사놓고도 거진 1년을 손도안댐.

 

그러다가 한번은 설사가 생겨서 하도 싸다보니까 뒤 닦을때 쓰라려서..

 

어쩔수없이 한번 써봤는데.

 

레알 신세경..

 

그 뒤로는 휴지로 뒤처리 못하겠음..

 

님들 비데 꼭 써. 두번 써.

 

(덧붙이자면. 여자들 비데사용하면 므흣한거 할 수 있대.

여친한테 직접 물어봤더니 샤워물줄기로하는 사람도 많은데 비데는 더 많을거라고 하더라.

절대 여친이 해봤다고는 말안하긴하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