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야 서울살람들은 원래 그렇게 바쁘냐
차 지나다니는 찻길을 아무렇지도 않게 건너고
파란불 바뀌자마자 뛰고
여유가 없어
경기도 촌놈이 놀램
오늘 홍대에서 친구를 만나었어
파스타먹자고 매우 졸랐더니
맛있는데로 데려가주지 해서
따라갔는데 거기 이름이 뭐더라
프리모 바치오바치 였던듯
거기서 냠냠 먹었는데
맛있더라구
사진 올리고 싶은데 사진 못올리는듯
이번 휴가 3박4일인데
아직 2박3일밖에 안지났는데
통장에서 50만원이 사라짐
개 미친듯
ㅇㅇ.
야 서울살람들은 원래 그렇게 바쁘냐
차 지나다니는 찻길을 아무렇지도 않게 건너고
파란불 바뀌자마자 뛰고
여유가 없어
경기도 촌놈이 놀램
오늘 홍대에서 친구를 만나었어
파스타먹자고 매우 졸랐더니
맛있는데로 데려가주지 해서
따라갔는데 거기 이름이 뭐더라
프리모 바치오바치 였던듯
거기서 냠냠 먹었는데
맛있더라구
사진 올리고 싶은데 사진 못올리는듯
이번 휴가 3박4일인데
아직 2박3일밖에 안지났는데
통장에서 50만원이 사라짐
개 미친듯
댓글 (6)
요즘 페이스북하면서 된장끼 존나 늘은거같애
2박3일동안 카페베네,카페빈,탐앤탐스 기타등등 10잔은 마신듯
파스타 4번 먹은듯
월급 금요일에 들어왔는데
오늘 일요일인데...
씨박 역시 나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안돼
하사여? 하사면 주임원사가 강제적으로 적금들라고 안시키나?
우리부대는 주임원사가 하사들오면 적금 60인가 70짜리 강제로 들게하고
식사는 전부 부대에서 하게끔했는데.. 돈모으라고.
존나 개념찬 주임원사였음. 뭐.. 은행한테 접대좀받고 시켰을지도 모르지만.. 사람 인품이 워낙좋은 사람이였음.
우리 주임도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