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찍 나갈일 있어서 12시부터 뒤척이다 도저히 잠이 안와 일어났는데


시발 갑자기 급변이 몰려옴



무심코 열어버린 항문 사이로 상상도 못할만큼 엄청난 양의 응가가 지나갔다.



물을 내리는 순간 아 씨발 사진찍을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