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 '자기 근데 요새 배가 좀 심한데?ㅋㅋ'
하는데...
그간 별생각안하고 있다가 그 소리 듣고나서 어제 집에 체중계 올라갔더니
작년 크리스마스때보다 5kg이 쪄있네..
원래 과체중이였는데 거기에 +5..
그러고나서 거울보니까 왠 후덕남이 나를 바보처럼 쳐다봄..
오늘부터 저녁금식..물마시고있는데..
벌써 뒈질거같다...
내일은 정지시켜놨던 헬스장 다시 가야지..
복근까지는 안바래도.. 여름에 pk티에 청바지입었을때 핏은 살릴만큼만....
174호빗은 그거라도 해줘야지...
뒈지고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