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는 연얘도 하고 친구도 하고 막 그러라고 하시면서
돈은 안주심....
돈이없는데 누굴 만나..
근데 또 어쩔때는 공부좀 하라고 함
아니 위에걸 하면 공부는 어떻게 함?
1,2학년 땐 공부 좀 했었는데..
아 더 웃긴건 친구들 다 군대가고 나혼자 학교다니는데
누구랑 노냐는거지 ㅋㅋㅋㅋ
뭐 암튼 군대전후로 해서 아는사람 리셋됨
결론은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자유게시판
엄마 아빠 말이 항상 이상한게 뭐냐면...
event 2012-03-13 18:27:36visibility 조회 78

댓글 (3)
돈을 더 달라고 해.
'나갈건데 돈이 없어서 못나가여.. 돈 좀...'
그러기엔 이미 늙어버렸네여.
별로 산것도 아니지만
아는 사람 하나 있구나..
만날 사람도 없네
그래서 나 금식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