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복분자를 직접따다가 주스로 만들어서 자주 보내주시는데.
이게 진짜 좋음.
여친만나기 전날에 아침/점심/저녁으로 한컵씩 먹고. 자기전에 한컵 먹고.
자다가 화장실갈때 한컵 먹고. 눈뜨고 한컵먹고. 아침먹고 한컵먹고.
그러고 여친만나서 일치르면
'아. 이것이 복분자 파워구나' 하고 느낌.
신비한 인체의 비밀.
외할머니가 복분자를 직접따다가 주스로 만들어서 자주 보내주시는데.
이게 진짜 좋음.
여친만나기 전날에 아침/점심/저녁으로 한컵씩 먹고. 자기전에 한컵 먹고.
자다가 화장실갈때 한컵 먹고. 눈뜨고 한컵먹고. 아침먹고 한컵먹고.
그러고 여친만나서 일치르면
'아. 이것이 복분자 파워구나' 하고 느낌.
신비한 인체의 비밀.
댓글 (7)
여친이란건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알아둬...나중에 생각날거야
여친집 이사한듯
시금치 같은건가..
뽀바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