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복분자를 직접따다가 주스로 만들어서 자주 보내주시는데.


이게 진짜 좋음.


여친만나기 전날에 아침/점심/저녁으로 한컵씩 먹고. 자기전에 한컵 먹고.


자다가 화장실갈때 한컵 먹고. 눈뜨고 한컵먹고. 아침먹고 한컵먹고.


그러고 여친만나서 일치르면


'아. 이것이 복분자 파워구나' 하고 느낌.


신비한 인체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