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인데 오늘 이태원 처음가봄.
.. 별거 없드만...
개힘드네...
전화하지 그랬어
형 용산 삼?
부자였구나...
난 중랑구 난민이라...
십덕에 수백억씩 때려박는 게 아무나 할 수 읶는 일인줄 아냐?
그런가. 난 맨날 틈날때마다 배너 눌러줬는데...
고양이 쥐 생각한거였나....
는 적절한 속담이 아닌데. 뭔가 적절한 비유가 떠오르질 않네.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거기 좋은데..
클럽이 가볼만하다더만...
댓글 (7)
전화하지 그랬어
형 용산 삼?
부자였구나...
난 중랑구 난민이라...
십덕에 수백억씩 때려박는 게 아무나 할 수 읶는 일인줄 아냐?
그런가. 난 맨날 틈날때마다 배너 눌러줬는데...
고양이 쥐 생각한거였나....
는 적절한 속담이 아닌데. 뭔가 적절한 비유가 떠오르질 않네.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거기 좋은데..
클럽이 가볼만하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