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언가를 비싸게 샀는데

 

금방 가격떨어져서 개나소나 그거쓰는거..

 

그거에대한 절망감말야..

 

2007년 군대제대하자마자 레이저2 샀는데

 

몇개월 안되서 버스로 풀리고

 

갤투 60만원중반대에 샀는데 한달도 안되서 40만원 초반대까지가고

 

옵큐2 중고로 샀는데 이제는 개나소나 옵큐2쓰고...

 

아크샀는데 개통문자 오자마자 바로 최저가 찍고...

 

갤넥샀는데 10만원 떨어진다고 벌써 예고가 들어갔다.

 

 

 

돈좀벌고싶다 vs 개구라검은띠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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