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에 전화해서 연락처 알려주고 왔다.

전화기 깨끗하게 써서 탐나긴 하는데 나 그정도로 속물은 아님^^

 

지금쯤 분실한 사람은.....

 

"씨발, 보험 타먹을려고 했는데 찾아주고 지랄이야!"

 

라며 나를 욕하고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