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가 아주 섬세한 아이.
살짝 찍으려고 해도 옆으로 움직임.
스크롤 후 렉.
스크롤 움직이고 바로 터치하면 안 먹음.
두 번 누르거나 조금 기다렸다 하거나.
배터리.
다른 때는 모두 괜찮은데 인터넷만 쓰면 폭풍 닳음.
누테로만 썼을 때임. 와파는 안 써봄.
딜 있다.
항상은 아니고 가끔씩 나타나는데 뭐 하다가 홈 와서 어플 실행하면 바로 안 되고 1초 후 됨.
엄청난 발열.
누테 쓸 때가 쩔고 액정 키고 있어도 꽤나 느껴짐.
액정과 배젤 사이의 검은 빈 부분 크기가 은근히 됨.
그래서 이런 게 거의 없는 갤투 같은 폰을 쓰다 온 사람들은 어색.
gps는 괜찮은 듯.
그리고 데이터만 쓰면 컴퓨터 스피커에서 지지직 소리가 남.
크고 무거움.
결론 : 스카이보다는 나은 듯.
댓글 (6)
스피커에서 소리나는건 주파수 간섭때문에 그런거임..
옵티이 결함이라고 보기엔 좀 문제가 있지라.
내 친구 갤투. 피씨방만 가면 지직대서 위에 못꺼내놈.
깨알같은 스카이 디스 ㅋㅋ
3g로 써야할 옵티이의 운명이네요
그리 발열이 높아서야 무섭네여..
루팅해서 다운클럭해서 1기가로 낮춰야할판이네 ㅋㅋ
스트롱에그 최고조건 알고있으면 부세여 ㅇㅇ
난 에그2 1년 짜리 사서 쓰지도 않아서 친구한테 줬는데 그런 걸 어떻게 아니.
에그는 유지비 공짜 아니면 안 타는 거다.
스카이 까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