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말한거 제가 다해본것들임 ㅋㅋ 사실 생각할것도 없었음

전에 쓰던 컴퓨터에서도 그랬고 이번컴퓨터 포맷하기전에도 그랬고

다만 이번에 너무 자주일어나서 해결해볼라고 한거였음

어쩌면 as 맡기기 귀찮고 돈드니까 자체적으로 해결할수 있다는 희망을 걸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