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눌당 홍보하는 사람들 중에 어떤 남자가 나한테 명함 건네면서 안녕하세요. 새눌당 후보 xxx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시크하게 무시하고 갔지.


나란 남자. 그런 남자.


작년인가 서울시장 야권 통합 후보 뽑을 때는 후보자들 왔던 것 같은데 시크하게 무시했짘.


사진 찍혔을 지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