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에 앉아있으면
가끔 오는 환자 보호자인데..
술마시고 와서
넋두리를 30분씩하고감..
근데 존나 혼잣말해서 무슨말인지 안들리는데
내가 안듣는거 같으면 역정냄...
아오 아버지뻘이라 뭐라고도 못하겠고...
착한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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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