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못하겠다.,


오늘 투표한 55퍼센트중에 반이


이정권을 옹호 or 인정 하고있다는것이..


아니적어도 이새끼가 못하면 


그새끼랑 다를것 없는 다른 병신한테도


"너도 한번 해봐 병신아~"


라고 기회를 줘야 되는거 아니냐?


"에휴~저새끼는 예전에도 병신이었으니까 그냥 지금 하는 병신이 하는게 나을꺼야.."


라고 생각하는건지...


뭐 결론은 너도 병신 나도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