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파악이 빠르네.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내가 보는 티비 프로가 무도, 라스 두갠데 두개다 날아가는구나



다른 연예인들 욕한건 먹고 살기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두둔해주고 싶지만


창녀 정신대 비유는 도저히 쉴드 못쳐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