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출발하는데 문 닫을 때 나는 삐 소리가 안 끊김.

기사가 고치다가 어디에 전화.

조금만 기다리라고 곧 다른 버스 오니까 그거 타고 가라고.

그렇게 기다리는데 다른 버스 옴.

다음 시간 버스 ㅇㅇ.

우리 태워주는 줄 알았는데 다음 시간 사람들 이미 태우고 ㄱㄱ함.

또 한참을 기다림.

잠깐 화장실 갔다 옴.

와보니 내가 탔던 버스가 움직이는데 안에 사람이 없다.

기사한테 말헵ㅎ니 이미 출발햇다고 다음 버스 타라고 힘.

다음 버스 타러 감.

난 이 기사가 다 말해논 즐 알고 아까 버스 사람인데 회징실 갔다 외서 못 탓다니까 다시 사.

말도 존나 띠껍게 말함. 다시 사.

출발 지연 어쩌고 말하니까 들어가라더라.

아 시1발 평소보다 일찍 나왓는데 30분 늦게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