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출발하는데 문 닫을 때 나는 삐 소리가 안 끊김.
기사가 고치다가 어디에 전화.
조금만 기다리라고 곧 다른 버스 오니까 그거 타고 가라고.
그렇게 기다리는데 다른 버스 옴.
다음 시간 버스 ㅇㅇ.
우리 태워주는 줄 알았는데 다음 시간 사람들 이미 태우고 ㄱㄱ함.
또 한참을 기다림.
잠깐 화장실 갔다 옴.
와보니 내가 탔던 버스가 움직이는데 안에 사람이 없다.
기사한테 말헵ㅎ니 이미 출발햇다고 다음 버스 타라고 힘.
다음 버스 타러 감.
난 이 기사가 다 말해논 즐 알고 아까 버스 사람인데 회징실 갔다 외서 못 탓다니까 다시 사.
말도 존나 띠껍게 말함. 다시 사.
출발 지연 어쩌고 말하니까 들어가라더라.
아 시1발 평소보다 일찍 나왓는데 30분 늦게 출발함.
자유게시판
아 시1발 버스회사.
event 2012-04-17 09:37:24visibility 조회 168
댓글 (1)
지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