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발까락
발톱을 잘못 깎았더니...
작은 발톰 조각이 붙어 있네...
그래서 아픔을 참으면서 뜯엇더니.
피가 철철철... 걷기가 힘들엉.
뭐... 잔차타기 귀찮아서 그런건 절대 아님.
지금 코스 수정중인거삼.
난 ... 난 쿨 하니깐.
ㄳ.
끝.
P.S. 달구시키는 언제 노래 보내 주나영.
그리고 대전에서 밍쿠탕 주나여 안주나여.
주면 방문하고 안주면 안방문하고.
새끼 발까락
발톱을 잘못 깎았더니...
작은 발톰 조각이 붙어 있네...
그래서 아픔을 참으면서 뜯엇더니.
피가 철철철... 걷기가 힘들엉.
뭐... 잔차타기 귀찮아서 그런건 절대 아님.
지금 코스 수정중인거삼.
난 ... 난 쿨 하니깐.
ㄳ.
끝.
P.S. 달구시키는 언제 노래 보내 주나영.
그리고 대전에서 밍쿠탕 주나여 안주나여.
주면 방문하고 안주면 안방문하고.
댓글 (16)
오우 존나 아프겠따.
그래서 나는 손톱깎이를 열쇠고리로 쓰고있지 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