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발까락

 

발톱을 잘못 깎았더니...

 

작은 발톰 조각이 붙어 있네...

 

그래서 아픔을 참으면서 뜯엇더니.

 

피가 철철철... 걷기가 힘들엉.

 

뭐... 잔차타기 귀찮아서 그런건 절대 아님.

 

지금 코스 수정중인거삼.

 

난 ... 난 쿨 하니깐.

 

ㄳ.

 

끝.

 

P.S. 달구시키는 언제 노래 보내 주나영.

 

그리고 대전에서 밍쿠탕 주나여 안주나여.

 

주면 방문하고 안주면 안방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