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A/S 개념없는 회사는 첨봄
기기 고장나서 팬택가면 일단 트집거리부터 찾음
예를 들어서 어디서 샀냐고 물어본후 배송받은거면
"배송시 택배기사가 막던져서 이렇게된거다 택배회사에 손해청구해라"
뭐 이딴식임
그리고 수리시 악질적인 시간끌기(대기시간3시간)로 진빠지게 한 후 지쳐서 A/S 받는거 포기하게 만듬
살다살다 이렇게 A/S 개념없는 회사는 첨봄
기기 고장나서 팬택가면 일단 트집거리부터 찾음
예를 들어서 어디서 샀냐고 물어본후 배송받은거면
"배송시 택배기사가 막던져서 이렇게된거다 택배회사에 손해청구해라"
뭐 이딴식임
그리고 수리시 악질적인 시간끌기(대기시간3시간)로 진빠지게 한 후 지쳐서 A/S 받는거 포기하게 만듬
댓글 (5)
고쳐보려고는 안하고 어떻게든 고갱님 과실로 덮어 씌우려는 개같은 슥하이서비스센터
스카이센터는 기사가 알아서 고쳐주길 바라면 안되고 증상과 조치법을 고객이 먼저 지시를 내려줘야 고침
내 시리우스 첨에 게임 1분만 하면 프리징되는 증상때문에 갔더니 어떻게든 안고쳐주려고 생트집
그래서 보드 갈아달라. 계속 트집만 잡으면 상부에 알리겠다.
하니 군말없이 보드 갈아줌
호구같이 생겨서 그런거 아님? 아님 스카이 쓰레기.
스카이 A/S는 정말...-_-;;;
사람들 많아서 기다리는데 정말 진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