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A/S 개념없는 회사는 첨봄


기기 고장나서 팬택가면 일단 트집거리부터 찾음


예를 들어서 어디서 샀냐고 물어본후 배송받은거면


"배송시 택배기사가 막던져서 이렇게된거다 택배회사에 손해청구해라"


뭐 이딴식임


그리고 수리시 악질적인 시간끌기(대기시간3시간)로 진빠지게 한 후 지쳐서 A/S 받는거 포기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