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폰 그저께 끊기고 이제나 저제나 택배 언제 오나 기다렸음.
엄마는 택배 언제오냐고 그러시고...
SK 업체들 걸린 명단에도 포함되서
혹시나 안 오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럴리는 없겠지만;)
불안한 마음에 게시판 뒤져서 택배사 알아내고
택배사 전화해서 대리점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고 택배기사 아저씨까지 번호 알아냈음;;;
전화하니까 우리단지 왔다고 좀 있다가 받음...
좀만 더 기다리면 되는데 못 기다리고 부산 떨었음;
원래 이런 편은 아닌데 내꺼가 아니다보니;
부산에서 오느라 오래걸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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