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때 알량한 마음에 기독교 다녔는데


언제는 한번 수요일날 자유시간에 교회로 기독교 믿는 병사들 다오라는겨..


아씨발 아씨발..이러고 갔는데 (그때내가 병장이었는데 그런거 없었음. 대대장 지시라 안가면 좆됨)


가니까 왠 CCM 걸그룹이라고 존나 이쁜이들 와서


찬송가같은거 부르면서 레알 섹시춤 추는데


아..씨발..


죄짓는거 같으면서도 그날밤 존나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