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돈 믿고 뻐기는것들. ㅇㅇ


내가 얼굴도 안보고 이거저거 안따지고 그러는데..

인성하나는 따지거등.


근데 십라. 나이 서른넘도록 편의점이든 뭐든 알바 전전하고, 게임만 해쳐싸고.

그러면서 자기 성실하네 어쩌네.. 


니놈 가진 집이 부모뼛골로 만든집이지 늬놈능력으로 가진 집이냐?

늬 부모가 잘사는것도 아닌데 평생 뒷바라지 해줄것 같냐?


제발 정신좀 차려라. 


집씩이나 해주는 부모라면 자수성가 해서 효도할생각은 안하고.

뭐 집나오고싶다고 궁시렁대고. 집안험이나 잡고.


십라. 우리나라에 사지 멀쩡하면 땡전한푼없어도 기숙사 주고 밥주고 하는 회사도 제법 많은데.

그리 집나오고 싶으면 그렇게라도 나오면 되지 뭘 이핑개 저핑개 대가며 못나온다 해대냐?


부모험은 오질라게 해대면서 계집애한테 들이댈땐 지 부모가 해준 집 가지고 들이대냐? 개 쌍쌍.



내보기엔 애새끼 철안든 나이 서른넘게 먹은 철부지 애새끼가 부모님이 좀 지 장난감 안사준다고 징징대는걸로 밖에 안보여.


나이 서른에 직장 하나 안갖고 파트타임 알바하고, 공부할생각도 없이 여가시간은 게임만 쳐 해대고.

다른일좀 해보라 하면 못생겨서 안되네 뚱뚱해서 안되네. 십라. 내가 니놈이면 게임할시간에 동네 뒷산이라도 올라가겠다.


그지랄치는데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라면 바가지 긁는게 당연하지. 십라 니놈이 바가지 긁힌다고 군소리 할 형편이나 되는줄아냐 


내 새끼가 저질랄 치면 집에서 쫒겨내도 백번은 쫒겨냈다.  

어휴 뱃대지가 처 불러부려..


보기만 해도 짜잉나.




그런주제에 부모가 지어준집 어필은 졸라 해대. 아유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