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만약 존나 새벽에 배고파서


아 씨발 해장국 선지해장국.. 근데 시발 소뼈 존나 크게 들어가고 국물 진한걸 먹고 싶은데 시발



인천에 있으면 용산까지 택시타고 3만원은 줘야 오잖아?



그거야 그렇다 치고 오는 시간에 굶어 뒤지겠지.




니 생명과도 연관된 일인데 용산을 포기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