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업글은 좋은데 신기종에 맞춰서 업뎃을 하는지 구기종에선 매우 버거움


내 터치2세대도 4.2.1에서 고인이 되셨는데 4,0부터 매우 버거워짐. 

당시 새로운기능이 많이 생겼지만 터치2세대는 성능이 딸리니 많은 기능이 빠졌는데도 이모양

다른 유저들 말 들어보면 터치2세대는 3.1.3 이 가장 최적화된 버전이라고 그거 깔아쓰라는데


일단 업뎃을 해줘서 사용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건 좋다.

하지만 멋모르고 업뎃했다가는 반이하로 떨어지는 퍼포먼스에 좌절하며 ios 새 기기에 대한 욕망이 생기지.

이미 어플은 엄청 질러놨고 안드에는 없는 어플이 더 많고

이로 인해서 차기모델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은듯


어찌보면 최종버전을 쉣더뻑으로 만들어놓는건 애플의 전략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