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왠지 글 올리자마자 구매 연락 올 것 같아서 갖고 나옴.

나의 예견은 틀리지 않지.

구매자가 대리점인데 와달래서 약간 쫄렸음. 네고해달라고 할까봐 ㅇㅇ.

거래하는데 그냥 고맙다고 하고 바로 돈 주더라 ㅇㅇ.

장사하느라 못 가서 미안하다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