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에 전화해서 쌍욕하고 싸움

대리점 민원 넣을꺼야 개새끼들.

 

니들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자

썰 풀자면

1. 어제 판매자가 겔노트랑 욥쌈디를 같이 올림

2. 겔노트 할원이 상대적으로 쫌 낮은편에 속했고, 옵쌈디는 그저그런 조건이었음.

3. 겔노트 뽐구더기 폭발적 반응

4. 난 석달쓰고 갈아타기 부담없는 옵쌈디 신청함. (티게이트 정식 신청서 아님)

5. 판매자가 겔노트로 착각해서 겔토트 요금제 및 기계 발송함.

6. 대리점 위치 확인해보니, 차로 30분 거리라 반품할테니 퀵으로 발송해달라 요구함.

7. 대리점에서 퀵 비용이 높으니 내일 택배로 받아보라고 함.

8. 싫으니 개통철회 하겠다고 함.

9. 개철은 가능하나 기존번호 살리려면 본인이 kt 가야한다고 함.

10. 나 멘붕 옴. 대리점 실수에 내가 나설 필요 없다고 판단함.

 

여기까지가 간단 요약이고, 이 상황 올때까지 대리점에서 전화나 문자 한통 없었고

이 새끼들이 왜 조용하지 궁금해서 내가 전화해서 다 알아본거.

이게 일단 빻치는게 실수했으면 어떻게 처리했고 어떻게 되가고 있다고 최소한 전화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뭐가 잘 안되면 안된다고 연락을 해주던가 개새끼들이

 

일단 민원은 불친절이랑 본인 동의 없이 다른 개통 처리한걸로 넣을건데 처리 되겠지?

그리고 겔노트는 아직 미개봉상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