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봤던거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러브레터의 전달자가 되어서 대신 사랑을 고백한다는게 너무 가슴애리지 않냐?

물론 너희같은 모태솔로들은 느끼지 못할 감정이겠지만

근데 러브레터 찍은쪽 지금은 방사능으로 오염되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