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두살 많은 병신 돼지형 있는데

착한데 눈치 졸라 없슴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한테 존나 찝적거리고 나랑 그년이랑 말좀 섞었다고

나한테 걔 관심있냐고 갠세이하고 걔 남친있냐고 물어보고 퇴근후에도 우리 자꾸 따라다님 놀자고

컴퓨터로 뭔갈 존나 열심히 보는데 알고보니 뽐구더기 새끼 였음

끝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