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때 학원알바하면서

좀 친하게 지낸 슴한살 애가 잇엇는데

그때는 고무신이엇는데

카톡 날렷는데 답장와서 혼자라고 함

그래서 오늘 술마심

내 동기가 생일이라서 늦게 간다했더니 얘도 늦게 보자고 해서 아홉시 반쯤에 봄

조금 어색했지만 둘다 알콜이 들어간 관계로

잘 이야기 하다옴